기사입력 2011.03.30 08:35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엔트리브소프트 대표 MMORPG '트릭스터'가 태국에서 공개 시범 서비스에 들어갔다.
엔트리브소프트가 개발한 MMORPG '트릭스터'가 태국 게임 퍼블리셔 밸로프를 통해 3월 29일 태국에서 공개 시범 테스트를 시작했다.
'트릭스터'는 공개 시범 테스트에 앞서 지난 2월 비공개 시범 테스트(Closed Beta Test)를 진행했으며, 깜찍한 캐릭터와 풍성한 콘텐츠로 현지 유저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공개 시범 테스트에서는 철저한 현지화 작업으로 태국 최대의 축제이자 물 전쟁인 '송크란'을 소재로 한 아이템, 태국 오토바이 택시인 '툭툭이'를 펫으로 증정하는 이벤트 등 태국 유저들이 선호하는 콘텐츠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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