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3.28 11:03

[엑스포츠뉴스=이준학 기자] 폭스바겐이 '2011 서울모터쇼'에서 전시될 6세대 '골프 GTI'를 사전 공개했다.
폭스바겐코리아는 지난 27일 상암 E&M센터에서 '신형 골프 GTI 프리뷰 행사와 락 콘서트'에서 6세대 골프 GTI를 사전 공개했다.
전 세계적으로 170만대 이상 팔린 '골프 GTI'는 해외는 물론 국내에서도 두터운 마니아층을 가지고 있는 모델이다. 폭스바겐 측은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6세대 골프 GTI는 벌집모양의 라디에이터 그릴, 바이제논 헤드라이트와 LED 테일라이트 등이 적용되어 외관에서도 스포츠카로서 위용이 느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6세대 골프 GTI에는 XDS가 채택되어 강력한 접지력과 정교한 핸들링을 자랑한다. ESC 시스템에 통합된 전자식 차동 제한 장치의 기능적인 확장이라 볼 수 있는 XDS는 전륜구동 차량이 커브를 빠르게 돌 때 발생할 수 있는 전형적인 언더 스티어링을 막아주는 역할을 한다. 또한, 최대 22mm까지 낮춰진 스포츠 섀시로 안정적인 핸들링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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