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05.06 09:14

(엑스포츠뉴스 김수정 기자) 젠지 이스포츠가 로캣과 파트너십 재계약을 체결했다.
6일 글로벌 이스포츠 기업 젠지 이스포츠(Gen.G Esports, 이하 젠지)는 지난해부터 이어온 독일 게이밍 기어 브랜드 로캣(ROCCAT)과의 파트너십을 연장한다고 밝혔다.
지난 1년간 게이밍 기어 브랜드와 이스포츠 구단간의 이상적인 파트너십을 보여준 젠지와 로캣은 이번 재계약을 통해 최근 2022 LCK 스프링 스플릿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젠지 리그오브레전드 팀과 함께 배틀그라운드(PUBG) 팀을 후원할 예정이다.
이번 파트너십 연장으로 양사는 젠지 선수들의 퍼포먼스 향상을 다방면으로 지원하고 공동 마케팅 활동을 통해 팬들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더불어 젠지의 리그오브레전드와 PUBG팀은 로캣 로고 패치가 부착된 팀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출전하며 파트너십을 알림과 동시에 로캣의 브랜드 가치 제고에 앞장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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