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3.26 14:44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한국e스포츠협회가 개최하고 10개 프로게임단이 참여하는 국내 e스포츠 대표 브랜드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올스타 팬 투표를 시행한다.
한국e스포츠협회는 지난 해까지 시즌이 종료된 8월에 올스타전을 진행하였으나, 리그의 연속성을 유지하기 위해 10-11 시즌부터 위너스리그 종료 후 예정된 프로리그 휴식기 중 개최하기로 결정하였다.
이로써,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올스타전은 4월 17일(일) 용산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개최된다. 10-11시즌 올스타는 총 16인으로 구성되며 온라인 팬 투표를 통해 10인을 선발한 후 협회 추천으로 6인을 추가 선발하여 최종 확정한다.
온라인 팬 투표는 25일(금)부터 4월 7일(목)까지 2주간 협회홈페이지에서 진행되며, 10개 프로게임단에서 추천한 40명의 후보 중 종족에 상관없이 상위 득표자 10명이 우선 선발된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