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3.22 14:08 / 기사수정 2011.03.22 14:47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정일우가 '49일'의 첫방송 후 앞으로 더 기대하셔도 좋다고 소감을 밝혔다.
3월 16일 첫 방송된 SBS <49일>(조영광 연출, 소현경 극본)에서 정일우는 세상을 뜬 사람의 영혼을 사후세계로 인도하는 스케쥴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특히, 헤드폰을 끼고, 기타를 치는가 하면 오토바이를 몰고 클럽에서 즐기는 그의 모습에 시청자들은 열광을 하기도 했다.
정일우는 "첫회 방송을 참 재미있게 봤고, 덕분에 더 힘이 났다"며 "무엇보다 지금 촬영장분위기가 좋은데다 스토리가 더 재미있어지니까 기대하셔도 좋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드라마 1,2회에서는 출연진들을 둘러싼 관계들이 소개되면서 스케줄러에 대한 과거는 철저히 숨겨져 있었다"며 "이제부터 스케줄러가 본격적으로 활동하면서 미스테리에 둘러싸여 있던 과거도 조금씩 공개될 예정"이라고 귀띔했다.
[사진=정일우, 남규리 ⓒ SBS 홈페이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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