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04.13 16:38

엑스포츠뉴스 광주, 김한준 기자) ‘가볍게 캐치볼로 몸 풀어요’
13일 오후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리는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오후에 비 예보가 있어 그라운드에는 방수포가 덮여져 있었다.
그런 가운데 몇몇 선수들이 더그아웃 앞으로 나와 가볍게 몸을 풀었고, 그 중 눈에 띈 건 김석환이었다. 김석환은 올해 시범경기 13경기에서 타율 0.310 2홈런 10타점 OPS 0.956 호성적을 거두며 많은 기대를 모았다. 하지만 정규 시즌에서는 6경기에 출전해 14타수 무안타를 기록, 고전을 면치 못하며 상반된 모습을 보였다.
지난 SSG과의 주말 3연전 중 마지막 날인 10일, 6번타자 겸 좌익수로 이름을 올린 김석환은 4타수 2안타 2루타 1개 1득점 성적을 내며 다시 타격감이 살아난 느낌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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