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3.10 10:05 / 기사수정 2011.03.10 10:07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KBS 전현무 아나운서가 백지연 앵커와의 충격적인 과거를 공개해 화제다.
전 아나운서는 지난 8일 방송된 KBS 2TV '승승장구'에 출연해 아나운서 시험 준비 중 백지연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낭패를 본 사연을 공개했다.
당시 전현무 아나운서는 백지연 아나운서와 YTN을 함께 다녔고 학교 선후배 사이여서 친분이 있었다고 한다.
"백지연 선배를 찾아가 지도를 요청했더니 나를 보고 발성, 발음, 뉴스 진행 모두 괜찮은데 그 얼굴 좀 어떻게 해보면 안 되겠냐고 하더라"고 고백해 웃음바다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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