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3.07 10:32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세계적인 게임 기업들이 각축전을 벌이고 있는 글로벌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국내 모바일 게임 기업들이 이들과 나란히 경쟁하며 좋은 평가를 받고 있어 화제다.
영국의 세계적인 모바일 게임 웹진 '포켓게이머'(Pocket Gamer)는 2011년 최고의 모바일 게임 개발사 Top 50(Top 50 Developer 2011)을 발표하며 국내 모바일 게임 기업 컴투스(대표 박지영, www.com2us.com)를 14위로 선정했다.
이번 세계 Top 50 개발사 선정은 2010년 활발한 활동을 보인 전세계 주요 모바일 게임 개발사들을 대상으로 매출, 서비스 게임 수, 소비자 반응, 비즈니스적인 혁신 등 다양한 부분에 걸친 심사를 통해 이루어 졌다.
게임로프트(Gameloft), 로비오(Rovio), 캡콤 모바일(Capcom Mobile), EA 모바일(EA Mobile) 등 세계적인 모바일 게임 기업들이 선정되었으며, 컴투스, 게임빌 등 국내 기업들도 이들과 나란히 Top 50에 선정되어 세계로 뻗어나가는 한국의 모바일 게임 산업을 실감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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