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12.21 14:50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기자) 백종원이 오해로 인해 억울하게 욕을 먹은 일화를 언급했다.
20일 유튜브 채널 '백종원의 요리비책'에는 ‘매장 급습하러 갑니다! 이번엔 어디게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백종원은 "겨울 메뉴를 출시했다고 보고받았다"라며 자신의 프랜차이즈 카페 매장을 몰래 급습한다고 밝혔다. 백종원은 “극도의 보안을 유지했다. 우리 유튜브 팀 극히 몇 명만 알고 있고 브랜드 팀은 모른다"고 강조했다.

백종원은 "사실은 저희가 커피 관련 콘텐츠를 한 번도 안 했다. 그전에 제가 억울하게 욕먹은 것도 많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오늘 가서 낱낱이 설명드리겠다. 제가 욕을 제일 많이 먹었던 것 중에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시키면 얼음만 잔뜩 준다는 그런 욕을 잔뜩 먹었다”며 “(아이스)아메리카노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메커니즘을 아는 분들은 욕을 안 하실 건데”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백종원은 "사무실에서 본점이 가까워서 걸어가면 되는데 걸어가면 많은 사람들이 알아본다"며 차를 타고 이동하는 이유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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