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2.15 11:30 / 기사수정 2011.02.15 11:30

[엑스포츠뉴스=이준학 기자] 스마트폰이 없는 직장인의 절반 이상이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아 소외감을 느끼는 것으로 조사됐다.
최근 스마트폰 사용이 보편화되면서 사용자가 급증하는 가운데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아 소외되는 이른바 ‘스마트폰 왕따’라는 말이 생기기도 했다.
취업포털 인크루트가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는 직장인 224명을 대상으로 '스마트폰으로 인한 소외감'에 대해 조사한 결과, 절반 이상인 53.6%의 직장인이 스마트폰이 없어 소외감을 느껴본 적이 있다고 답했다.
스마트폰으로 인한 소외감을 느낄 때는 '스마트폰 사용이나 앱에 대한 정보 교환 등 대화가 스마트폰에 집중될 때'(40.0%)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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