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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마치고 귀국한 코리안몬스터, 류현진 '아내 배지현 아나운서와 함께' [엑's 영상]

기사입력 2021.10.09 19:58 / 기사수정 2021.10.09 21:50




 

(엑스포츠뉴스 인천공항, 김한준 기자)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의 두 번째 시즌을 마친 '코리안몬스터' 류현진이 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올 시즌 류현진은 토론토의 선발 한 축을 담당하며 14승10패 평균자책점 4.37을 기록했다. LA 다저스 시절인 2013년과 2014년, 2019년 기록했던 개인 최다승 타이 기록. 그러나 처음으로 두 자릿수 패를 기록했고, 평균자책점도 가장 높았다. 팀이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한 점도 뼈아팠다.

 

조금은 아쉬운 마음으로 귀국한 류현진은 오래 떨어져 있었던 가족들과 함께 충분한 휴식을 가질 예정이다. 이후 내년 시즌을 위한 담금질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김한준 기자 kowel@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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