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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항호 "최근 득녀, 50일 됐다…유재석→김희선 소수에게만 알려" (라스)

기사입력 2021.10.07 01:10 / 기사수정 2021.10.07 03:47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기자) 배우 태항호가 최근 아빠가 됐다고 밝혔다.

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이태곤, 최대철, 김준현, 태항호와 함께하는 '방구석 빌런즈'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태항호는 득녀 소식을 알려 눈길을 모았다. 태항호는 "이제 50일이 됐다. 결혼은 19년도에 했다"라고 말했다.

태항호는 "결혼은 예복을 맞추던 중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 유재석이 연락이 와 방송에서 최초 공개를 했다"라고 설명했다.

득녀 소식을 알리지 않은 것에 대해서 태항호는 "결혼을 안 한 분들에 알리기도, 결혼 후 아이가 없는 분들에게 알리기 그랬다"며 "유재석, 김희선, 이수근, 김기방에게 작게 알렸다. 부끄럽더라"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태항호는 "딸이라는 말을 듣고 이것만큼은 안 닮았으면 했다. 각 산의 산신령들한테 '얼굴 크기만 안 닮아라' 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사진=MBC 방송화면


하지원 기자 zon122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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