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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진, 청와대를 빛낸 남신 미모

기사입력 2021.09.16 08:42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방탄소년단(BTS) 진의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7월에 미래세대와 문화를 위한 대통령 특별사절로 임명됐다.

그리고 지난 14일 청와대 본관에서 임명장 수여식이 열렸다.



문재인 대통령은 충무실에 입장한 후, 방탄소년단 멤버들과 주먹인사를 했다.

이후 임명장과 본명이 적힌 대한민국 외교관 여권, 기념품인 만년필을 수여하고 환담장으로 옮겨 이야기를 나누었다.

멤버들은 깔끔한 올 블랙 슈트와 타이를 한 노멀한 스타일로 통일된 착장에 검은 마스크를 쓴 채로 참석했다.

그중 단정한 블랙헤어에 앞머리를 덮고 나온 진은 마스크로 가려져 눈만 보임에도 불구하고 수려한 외모와 환성적인 피지컬을 선보여 여심을 설레게 했다.

청와대에서 수여식을 마친 방탄소년단은 이후 청와대를 배경으로 한 단체 사진을 방탄소년단 트위터 공식 계정에 올리며 '둘!셋! 안녕하세요. 문화특사소년단입니다'라는 글과 '#마음속은아미와도함께' 해시태그를 달고 '오늘의 방탄'을 게시했다.

그중 진은 '김석진'이라고 적힌 대한민국 외교관 여권을 들고 멋지게 포즈를 취했다.

이러한 그의 미모는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사진 = 청와대-방탄소년단 SNS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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