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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맥심' 유명 BJ, 아찔한 모노키니 "퇴폐미"

기사입력 2021.09.03 14:33



[엑스포츠뉴스 김지연 기자] 남성지 맥심(MAXIM)이 주최하는 모델 선발대회 ‘미스맥심 콘테스트’를 리얼리티 예능으로 담아낸 ‘미맥콘 2021’ 17화가 최근 유튜브에 공개됐다.

2021 미스맥심 콘테스트 24강전을 통과한 TOP 15 생존자들은 이번 3라운드에서, '수영복 화보’ 촬영으로 경쟁을 펼쳤다.

아프리카 BJ 유화는 6만 명에 달하는 채널 애청자를 지닌 인기 BJ다. 미스맥심 콘테스트 참가와 동시에 화제를 일으켰다. 최근 들어 미스맥심 콘테스트에 높은 인지도를 가진 1인 크리에이터들의 출전이 늘어난 가운데, 아프리카 BJ 유화는 그중에서도 가장 높은 팬덤이 형성됐다. 

이번 수영복 촬영 미션에서 BJ 유화는 강렬한 무늬의 모노키니로 아찔한 몸매를 드러내, 현장 스태프와 참가자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J 유화는 “오늘 강조하고 싶은 포인트는 '퇴폐미'다. 지난번에 귀여운 의상을 골랐는데, 안 어울렸다. 나한테 어울리는 건 퇴폐미다”고 이번 파격적인 의상 선택 기준에 대해 말했다.

또한, “부모님한테 보여드렸거든요. 되게 자랑스러워하시더라고요?. 카톡 배경으로 해놓고.. 깜짝 놀랐어요. 보수적이신 줄 알았는데…”라며 자신이 평소와 다르게 이번 대회에 끈기 있게 임하는 모습에 주변 사람들이 놀라고 있다는 후문을 전했다.

이날 촬영에서 태닝한 피부와 하얀색 비키니를 매칭, 건강미와 섹시함을 과시하여 시선을 끈 참가자도 있었다. 모델, 유튜버, BJ 등 팬덤이 형성된 경쟁자들 사이에서 당당하게 TOP15에 안착한 회사원 박수민. 박수민은 이날 검게 태닝한 몸에 대해 “흰색 비키니에 피부가 하야면 섹시하지 않고 건강미가 떨어질 것 같았다. 그래서 운동도 하고 피부 태닝도 해봤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이번 회차에서 란제리 모델 쏘블리와 모델 김효연도 각자 고른 비키니 의상으로 매력을 뽐냈다.

2021 미스맥심 콘테스트는 주최 측의 평가나 전문 심사 없이 오로지 독자 투표를 통해서만 우승자가 결정된다. 우승자는 2021년 12월 호 표지 모델로 선정되고, 맥심 소속으로 모델 활동을 하게 된다.

2021 미스맥심 콘테스트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담은 '미맥콘 2021'은 유튜브 채널 'MISS MAXIM CONTEST'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번 TOP 15 참가자들 중 또다시 8명의 생존자를 결정할 투표는 9월 2일 맥심 홈페이지에서 진행된다.




김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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