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1.27 14:17 / 기사수정 2011.01.27 14:17

[엑스포츠뉴스 정보] 예전만 하더라도 제모 관리라 하면 가장 먼저 면도기를 떠올리는 여성들이 많았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레이저 제모를 선호하는 여성들이 점차 늘고 있는데, 이러한 현상은 미모 못지않게 자신의 건강도 소중하게 여기는 인식의 변화에서 비롯된 것이라 할 수 있다.
면도기, 족집게, 왁싱 등을 이용한 자가 제모는 집에서 혼자서도 할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그간 많은 여성이 애용해온 대표적인 제모 방법이다. 하지만, 이는 단순히 피부 겉면의 털을 제거하는 데 그쳐, 효과가 오래 지속되지 않는 탓에 반복적인 제모 관리가 필요하여, 번거로울 뿐만 아니라 피부에도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치게 된다.
이처럼 지나치게 반복적인 제모 관리를 하다 보면, 우리의 피부는 심한 자극을 받게 되는데 이로 인해 모낭염, 피부착색 등의 부작용이 생길 수도 있다. 특히 겨드랑이 부위는 피부가 예민해 착색이 되기 쉬운데, 착색이 진행되면 아무리 제모를 해도 깔끔해 보이지 않기 때문에 많은 여성이 고충을 겪기 쉽다.
그간 잘못된 제모 습관으로 인해 특정부위에 착색이 되어 고민이고, 조금 더 깔끔하고 위생적인 제모 관리를 원하는 여성이라면 '화이트 제모'를 고려해 보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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