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1.23 21:57 / 기사수정 2011.01.23 21:57

[엑스포츠뉴스=이준학 기자] 가수 서인영이 걸그룹 '쥬얼리' 시절로 활동했던 때 왕따를 당했다고 폭탄 발언을 했다.
서인영은 최근 SBS '밤이면 밤마다' 녹화에 출연해 '나 기 센 여자 아니에요'라는 안건을 갖고 출연했다.
이날 청문위원 MC들은 서인영이 데뷔 초 연애버라이어티 프로그램에서 남자 연예인에게 선택 받지 못한 '0표 아가씨', 통편집 됐던 사건부터 최근 군기 잡는 선배라는 소문에 대해 집중적으로 추궁했다.
서인영은 쥬얼리의 새로운 멤버로 합류했을 때 기존 멤버들의 텃세는 없었냐는 박명수의 질문에 "텃세가 있었다"며 "인사를 했지만 상대방이 받아주지 않았고 나중엔 오히려 인사 왜 안하냐는 말을 듣는 등 사소한 일들로 속앓이를 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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