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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찌♥' 한채아, 얼마나 알뜰하면…"10년 넘은 신발, 앞코 떨어져 나가"

기사입력 2021.08.05 16:39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한채아가 10년 넘게 신은 운동화를 떠나보냈다. 

한채아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10년 넘게... 정말 잘 신었다... 이제 그만. 꾸역꾸역 신었는데 앞코가 떨어져 나갔네...ㅜ 버리기 전에 아쉬워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밑창 대부분이 닳아 없어진 운동화가 담겨 있다. 운동화를 10년 넘게 신었다는 한채아의 알뜰한 반전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채아는 2018년 5월 차범근 전 축구감독의 아들 차세찌와 결혼해 그해 10월 30일 딸을 낳았다.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사진 = 한채아 인스타그램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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