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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캐쳐, 슈팅력 폭발 저격수 변신…'드림 배그'로 치열한 데스매치

기사입력 2021.07.08 07:54


(엑스포츠뉴스 이슬 기자) 그룹 드림캐쳐가 숨겨왔던 저격 실력을 드러냈다.

드림캐쳐(지유, 수아, 시연, 한동, 유현, 다미, 가현)는 지난 7일 공식 유튜브 계정을 통해 첫 단독 리얼리티 '드림캐쳐 마인드' 7화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드림캐쳐는 현실판 배틀 그라운드 '드림 배그'에 나섰다. 수아, 시연, 유현, 다미는 드림 팀, 가현, 한동, 지유는 캐쳐 팀으로 나뉘어 승리를 차지하기 위해 전략을 짜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본격적인 전투가 시작되자 멤버들은 서로를 쏘고 쏘이는 격렬한 총격전을 벌였다. 특히 지유는 배틀 필드를 날뛰며 드림 팀을 위협했고, 속수무책으로 당하던 드림 팀은 수아의 활약으로 캐쳐 팀을 바짝 따라붙었다.

전반전은 캐쳐 팀의 승리로 돌아간 가운데, 후반전은 아이템 전으로 진행됐다. 드림 팀은 각자의 구역을 나눠 흩어졌고, 수아는 찢어진 우산을 가지고도 맹활약을 펼치며 캐쳐 팀을 무섭게 위협했다.

막상막하의 대결 속 드림 팀은 캐쳐 팀을 상대로 역전에 성공했고, 최종 승리를 차지했다. 가현은 우승을 위해 연습한 세리머니로 치킨 퍼포먼스를 선보였고, 유현은 화려한 엉덩이춤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드림캐쳐 마인드'는 드림캐쳐가 데뷔 4년 만에 선보이는 첫 단독 리얼리티로, 강렬한 카리스마로 무대 위를 흔들었던 드림캐쳐가 작정하고 덤벼든 현생 탈출 리얼리티다.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드림캐쳐 공식 유튜브 계정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드림캐쳐 마인드' 방송 화면


이슬 기자 dew894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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