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6.24 15:38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기자] 가수 성시경이 근황을 전했다.
24일 성시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피드네요. 괜스레 미안한 마음"이라는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성시경은 "어젯밤에는 오래간만에 좀 걸었다. 초여름 밤은 신선하고 한강공원은 커플투성이였다"라고 전했다.
이어 "앨범 내기 전에 그런 피드 올렸지 않냐. 내 앨범이 이번 여름 출근길, 퇴근길 혹은 밤에 산책할 때 이어폰으로 들으면 좋은 음악이 됐으면 좋겠다고. 잘 들어주고 계시냐"라며 "오랜만에 앨범을 산책하며 들으니 기분이 묘했다. 시원 섭섭하기도 하다"라고 심경을 전했다.
끝으로 성시경은 "3일간 금주했다. 오늘이 4일째다"라며 "오늘 라이브 방송 때는 한잔 마시려고 한다. 이따 만나자"라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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