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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나이트' 박훈 "액션 위해 체중 증량…액션스쿨 가기도"

기사입력 2021.06.21 16:20 / 기사수정 2021.06.21 16:44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박훈이 '미드나이트' 액션신을 위해 남다른 노력을 했다고 밝혔다. 

21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미드나이트'(감독 권오승) 언론시사회가 진행됐다. 이날 배우 진기주, 위하준, 박훈, 길해연, 김혜윤과 권오승 감독이 참석했다. 

박훈은 '미드나이트'에서 강렬한 액션을 선보였다. 그는 "다양한 작품에서 이렇게 저렇게 경험을 하기도 하고 새로운 액션을 배워가기도 하는데 '미드나이트' 액션신은 액션도 액션인데 비주얼 자체로 그러해 보이기 위해 노력한 부분이 많은 것 같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위)하준 씨는 많이 감량을 했고 저는 증량을 해서 무겁게 맞는 타격감을 구현하기 위해서 노력을 했다"며 "한 대를 쳐도 묵직한 훅이나 타격감이 오게끔 했다. 큰 기술 위주의 액션으로 보는 관객들로 하여금 잠깐이나마 쾌감을 구현하기 위해서 액션스쿨에 가서 애썼던 기억이 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미드나이트'는 한밤중 살인을 목격한 청각장애인 경미(진기주 분)가 두 얼굴을 가진 연쇄살인마 도식(위하준)의 새로운 타겟이 되면서 사투를 벌이는 극강의 음소거 추격 스릴러. 오는 30일 극장과 티빙에서 동시 공개된다. 

dpdms1291@xportsnews.com / 사진 = CJ E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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