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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작 논란' 함소원♥진화, 상반신 노출 투샷

기사입력 2021.06.21 16:09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방송인 함소원이 남편 진화와의 근황을 공개했다.

함소원은 19일 인스타그램에 "#주말 보내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함소원은 "요즘엔 남편과 보내는 시간이 많아졌어요~ 혜정이 주말학원 보내고 남편과 마사지타임. 남편과 혜정이 밥 먹이고 목욕시키고 재우고 행복한 야식타임. 여러분들도 야식 드시고 계시죠~ 다음엔 우리 같이 야식타임 해요"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 함소원은 진화와 노출을 한 채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밝은 미소를 지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함소원은 18세 연하 진화와 결혼해 딸 혜정을 뒀다. 함소원은 TV조선 '아내의 맛'에서 하차한 뒤 활동을 중단한 상황이다. 팬들과의 SNS 소통은 이어오고 있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함소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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