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1.04 10:32 / 기사수정 2011.01.04 10:50

[엑스포츠뉴스=조성룡 기자] '앙팡 테리블' 고종수의 거취가 결국 전 소속팀 수원으로 결정됐다.
4일 수원 블루윙즈는 보도자료를 통해 "수원 유스 매탄고의 신임 코치로 고종수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이로서 여러 구단의 코치, 선수로 거취가 집중됐던 고종수는 결국 가장 오래 뛰었고 많은 사랑을 받아왔던 수원으로 가게 됐다.
고종수는 98년 프랑스 월드컵, 2000년 시드니 올림픽에 출전했고 K-리그 통산 171경기에 출전해 37골 34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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