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2.30 09:42 / 기사수정 2010.12.30 09:42

[엑스포츠뉴스=강정훈 인턴기자] 올시즌 프로야구 챔피언 SK와이번스가 외국인 투수 게리 글로버(34)와 연봉 재계약했다.
SK와이번스는 30일 "투수 글로버와 계약금 5만 달러, 연봉 25만 달러 등 총 30만 달러에 재계약했다"고 밝혔다.
글로버는 올 시즌 22경기에 출전해 6승8패, 평균자책점 5.66으로 다소 부진했지만, 최근 부상에서 다시 회복했고 지난 한국시리즈 4차전에서 인상적인 호투를 선보여 재계약에 성공했다.
SK구단 창단 이래 3년 연속 재계약한 외국인 선수는 글로버가 유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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