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5.21 11:42 / 기사수정 2021.05.21 11:42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모범택시’ 이제훈이 이호철 생포 작전에 돌입한다.
21일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측이 이제훈과 이호철의 리턴 매치가 담긴 현장 스틸을 공개, 13회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린다.
지난 방송에서 김도기(이제훈 분)와 검사 강하나(이솜)는 사적 복수와 공적 심판의 공동 타깃이 된 낙원신용정보를 일망타진하기 위해 손을 잡으며 시신 없는 살인 사건의 완벽한 공조를 이뤄냈다.
특히 백성미(차지연)가 숨겨진 발톱을 본격적으로 드러내며 반전의 빌런으로 등극해 안방극장을 패닉에 빠트렸다. 시신 없는 살인 사건 뒤에 숨겨진 불법 장기 밀매 사업의 판을 짠 악행은 물론 사설 감옥에 있던 죄수들을 빼돌리며 무지개 다크히어로즈와의 끝판전을 예고한 상황.

그런 가운데 공개된 스틸에는 이호철 생포 작전에 나선 무지개 다크히어로즈의 모습이 담겨 이목을 집중시킨다. 김의성은 심각한 표정으로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고 이와 함께 포착된 표예진의 표정 또한 심상치 않아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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