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2.21 15:19 / 기사수정 2010.12.21 15:19

[엑스포츠뉴스=이준학 기자] 2011년 가장 먼저 구매하고 싶은 휴대전자 기기에 스마트폰과 태블릿PC가 뽑혔다.
취업포털 스카우트와 공모전 포털 씽굿이 공동으로 2030세대 833명을 대상으로 지난 12월 8일~14일까지 '2011년 휴대 전자기기 선호도' 라는 주제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2011년에도 스마트 전자기기의 열풍이 이어질 것으로 점쳐졌다.
먼저, 2011년에 가장 먼저 구매하고 싶은 휴대 전자기기에 대해 '스마트폰'이 38.7%, '태블릿PC'가31.9%로 각각 1위와 2위를 차지했다. 이어 노트북(넷북 13.4%), 디지털카메라(10.9%) 등이 상위에 링크됐다. 이에 따라 2010년 돌풍을 일으켰던 스마트폰에 대한 관심은 2011년에도 계속될 전망이다. 특히 2011년에는 테블릿PC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측됐다.
최근 화제가 되는 태블릿PC의 양대 브랜드 중 선호도 조사에서는 '갤럭시탭(삼성)'이 48.7%로 40.3%를 차지한 '아이패드(애플)'를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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