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4.15 15:07 / 기사수정 2021.04.15 15:07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배우 김채은이 ‘대리인간’에서 다채로운 표정 연기를 선보였다.
14일 방송된 tvN '드라마 스테이지 2021'의 ‘대리인간’은 타인의 감정을 대신하는 대리인간이 된 한 여자가 자신을 고용한 의뢰인의 삶을 살기로 선택하면서 벌어지는 서스펜스 심리극.
김채은은 극 중 대리인간 정민채로 분해 속내를 알 수 없는 행보를 보이며 예측 불가한 반전을 선사해 극의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이번 드라마에서 정민채는 의뢰인의 연인인 윤재호(유태오 분)와 사랑에 빠져 힘들어하는 차영(고보결)에게 진심 어린 충고와 걱정을 하며 친밀감을 쌓았다.
민채는 차영의 이런 상황을 누구보다 공감했고 도움이 필요하면 어떻게든 도움을 주겠다며 발 벗고 나섰다. 민채의 진심 어린 눈빛과 대화로 차영은 민채에 대한 의심의 벽을 허물고 자신의 감정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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