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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FF '안녕' 프로젝트…방민아·안희연, 코로나 완화 기원 '밝은 인사'

기사입력 2021.04.09 18:34 / 기사수정 2021.04.09 18:39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2021년 온택트 #안녕_프로젝트의 다섯 번째 영상을 공개하며 2021년 BIFF 온택트 #안녕_프로젝트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제25회 부산국제영화제 뉴 커런츠 부분에 공식 초청된 '최선의 삶'과 한국영화의 오늘_비전 '어른들은 몰라요'을 통해 배우 방민아와 안희연은 지난 해 부산을 찾았으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만남을 갖지 못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하지만 이번 온택트 #안녕_프로젝트를 통해 만남을 성사시킨 두 배우는 서로를 향한 반가움과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 

아이돌 출신 배우로 서로의 행보를 응원하는 것은 물론 영화 속 관전 포인트를 전해 이들의 새로운 도전을 기대케 했다. 

뿐만 아니라, 배우로 함께한 감독님과의 호흡과 현장 비하인드 스토리를 함께 전해 작품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키기도 했다.

방민아는 동명의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영화 '최선의 삶'으로 기존 로맨틱 코미디에서 선보인 사랑스러운 모습과는 정반대인 강렬한 연기 변신을 예고했다.

'최선의 삶'은 올해 국내 관객들과의 만남을 예고하고 있으며, 안희연은 오는 4월 15일 개봉을 앞둔 가출 청소년들의 어두운 현실을 그린 이한 감독의 두 번째 문제작 '어른들은 몰라요'를 통해 첫 스크린 데뷔를 알렸다. 주인공 주영 역을 맡은 그는 무대와는 완전히 다른 매력으로 관객들의 눈도장을 찍을 예정이다.

BIFF_온택트, #안녕_프로젝트는 직접 만나 이야기 나누는 것이 너무나 어색해진 요즘, 물리적으로는 떨어져 있지만 이 시절을 함께 견디고 있는 영화인들이 서로의 안부를 묻는 프로젝트다. 공간의 한계를 온라인으로 해결하고 동시대의 영화인들이 이 어려운 상황에 대한 생각과 일상을 나눈다.

부산국제영화제 #안녕_프로젝트의 네 번째 주인공 영화 '당신은 믿지 않겠지만' 팀 영상은 네이버 영화 주제판을 운영하는 씨네플레이를 통해 공개됐으며, 이후 부산국제영화제 및 씨네플레이 공식 SNS채널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부산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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