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2.15 00:27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골프게임 샷온라인(http://shotonline.co.kr)을 개발, 서비스하고 있는 온네트(대표 홍성주)는 대규모 게임대회인 '2010-11 시즌 샷온라인 투어 챔피언십'(Shotonline Tour Championship)을 개최한다. 대회를 위한 공식 홈페이지도 13일 함께 오픈했다.
샷온라인 투어 챔피언십은 샷온라인 오프라인 대회를 통합해 신설한 최고 권위의 대회로서, 총 상금이 무려 2천만원에 달한다. 최종 라운드에서 1위를 차지한 선수에게는 10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2위와 3위, 4위에게는 각각 500만원, 300만원, 2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대회는 12월 22일 온라인 예선을 시작으로 총 4개월에 걸쳐 진행된다.
지역 본선은 내년 1월부터 부산, 광주, 대전, 서울에서 각각 진행되며, 최종 결선은 3월 6일 일산 킨텍스 SBS골프대전 행사장에서 열린다. 최종 결선 대회 현장은 SBS골프채널을 통해 전국에 방송되며, 인터넷으로도 실시간 생중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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