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2.13 11:33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미희 기자] 아이돌 그룹의 춤과 노래를 군대식으로 독특하게 재해석해 패러디 열풍에 일조하고 있는 '개콘'의 육군훈련소 조교들 팀의 활약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KBS2 TV <개그콘서트>의 '슈퍼스타 KBS'코너에 출연중인 '육군훈련소 조교들' 팀은 류근지 임우일 이상훈 조윤호가 호흡을 맞춰 아이돌그룹의 퍼포먼스를 각 잡힌 군대식으로 소화해내 큰 웃음을 주고 있다.
특히 12일 방송에선 군인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걸그룹 티아라의 보핍보핍을 패러디하며 군대식 패러디의 절정을 보여줬다.
귀엽고 깜찍한 티아라의 보핍보핍 춤과 노래는 "특공무술 준비"라는 외침과 함께 우렁찬 구령과 각 잡힌 특공무술 포즈로 바뀌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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