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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년 전 오늘의 XP] ‘첫사랑 기억조작’ 박보검, 대학교 졸업식에서 설렘 가득한 비주얼

기사입력 2021.02.21 02:26



본 기획 연재에서는 연예·스포츠 현장에서 엑스포츠뉴스가 함께한 ‘n년 전 오늘’을 사진으로 돌아봅니다. 

[엑스포츠뉴스 윤다희 기자] 2018년 2월 21일 오후 경기도 용인시 명지대학교 자연과학캠퍼스에서 열린 2017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에 배우 박보검이 참석했다. 

학사모와 가운을 차려 입고 등장한 박보검은 꽃다발을 안고 포토타임을 가졌다. 이어 “먼 곳까지 와줘 감사하다. 졸업식이 너무 떨리고 긴장된다. 4년 동안 많은 배움이 있었는데, 함께한 학우들, 선후배님들, 교수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졸업 소감을 전했다.

지난 2014년 명지대학교 뮤지컬학과에 입학한 박보검은 데뷔 이후였음에도 성실한 학교 생활로 주목 받았다. 박보검은 활동 중에도 수업, 시험 등에 참여하며 과거 셔틀버스를 타고 다닌 것으로도 화제를 모았다. 

2017년에는 동기들과 함께한 졸업공연 ‘헤어스프레이’에도 참여했다. 당시 이 공연은 티켓을 매진시키며 박보검의 인기를 입증했다. 한결같은 모습으로 대학교 생활에 임한 박보검은 2014년에 입학한 뒤 휴학 한 번 없이 ‘칼졸업’을 하게됐다. 

한편 박보검은 지난 8월 입대해 해군 본부에서 문화홍보병으로 복무하고 있으며, 입대 전 촬영을 마친 영화 ‘서복’이 올해 개봉을 앞두고 있다. 

'예의 바른 청년의 폴더 인사'


'학사모 쓰고 멋지게'


'캠퍼스 기억조각, 14학번 그 오빠'


'비주얼이 엄지척'


'졸업식에 설렘주의보 발령'


'정들었던 학교여 안녕'


ydh@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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