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2.05 15:16 / 기사수정 2021.02.05 15:16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아이돌리그' 서은광이 데뷔 10년 차 사회생활 노하우를 공개한다.
6일 방송되는 STATV '아이돌리그'에는 그룹 MCND가 출격한다.
에피타이저 메뉴가 걸려있는 ‘스피드 토크’에서 멤버 민재는 일생일대 선택의 기로에 놓인다. ‘대표님과 4박 5일간 휴가’와 ‘5년 동안 휴가 가지 않기’ 중 하나를 골라야 하는 민재는 주저 없이 “5년 동안 휴가 안 가기”를 선택한다.
예상치 못한 민재의 솔직함에 MCND 멤버들은 혼란에 빠진다. 보다 못한 MC 서은광이 “4박 5일이 짧아서 그렇다”며 대신 수습에 나서며 10년 차 아이돌의 사회생활 ‘만렙’ 노하우를 전했다.
아이돌’s 워너비 맛집 ‘아이돌리그’의 메인 요리 ‘낙곱새’를 향한 MCND 멤버들의 도전은 계속된다. 어떠한 방해 공작에도 완벽한 퍼포먼스를 선보여야 하는 ‘답정댄’ 미션에 앞서 MCND 멤버들은 ‘한 번에 끝내버리겠다’는 자신감 넘치는 각오를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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