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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얼, ‘러브씬넘버#’ 42세 편 출연…박진희와 호흡

기사입력 2021.02.01 15:44 / 기사수정 2021.02.01 15:48


[엑스포츠뉴스 강다윤 인턴기자] 배우 이얼이 웨이브(wavve) 오리지널 X MBC 드라마 ‘러브씬넘버#’에 출연한다.

‘러브씬넘버#’는 옴니버스형 8부작 드라마로, 23세, 29세, 35세, 42세까지 인생의 변곡점과 마주한 네 명의 여자들의 사랑, 연애, 가치관에 심리적 갈등을 섬세하게 담아낸 멜로 드라마다.

이얼은 웨이브(wavve) 오리지널 X MBC 드라마 ‘러브씬넘버#’ 총 네 편 중 마지막 에피소드인 42세 편에 청경의 부친 역을 맡아 박진희와 호흡을 맞춘다. 이얼은 딸 청경을 지극히 사랑하고 아끼는 부성애 가득한 아버지로 깊은 인상을 남길 예정이다.

장르를 불문하고 남다른 연기 내공과 다양한 필모그래피로 실력파 배우의 입지를 다져온 배우 이얼은 안정적인 연기와 섬세한 감정표현으로 딸 청경에 대한 마음을 표현해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드라마의 한 축을 든든하게 채우게 될 예정이다.

그동안 tvN ‘사이코지만 괜찮아’, SBS ‘스토보리그’ 등에서 막강한 연기력으로 내공 만렙 배우의 존재감을 드러낸 바 있는 이얼. 이얼은 이번 ‘러브씬넘버#’에서의 활약은 물론 영화 ‘제 8일의 밤’, ‘경관의 피’ 등의 출연을 확정 짓고 있어 그가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선보일 활약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러브씬넘버#’는 1일 오전 10시 웨이브를 통해 전편 공개될 예정이며, 이얼이 출연하는 42세 편은 8일 오후 10시 50분 MBC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스타잇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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