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1.29 13:31 / 기사수정 2021.01.29 13:31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이십세기 힛트쏭' 김희철이 추억 속의 미니홈피 감성을 떠올렸다.
29일 방송되는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이하 '힛트쏭')은 '추억 퍼가요~♥ 미니홈피 BGM 힛-트쏭'을 주제로, 미니홈피를 뜨겁게 달궜던 '힛트쏭'들을 대거 소환한다.
이날 '힛트쏭'의 핵심은 1세대 SNS로 통하는 '미니홈피'. 굳이 말하지 않더라도 음악으로 알 수 있는, '주인장 감성'을 제대로 품은 BGM들을 통해 추억들을 떠올리게 만들 예정이다.
스타들의 흑역사가 오늘 밤 '힛트쏭'을 통해 다시 소환될 전망. 이른바 '손과 발이 오그라드는' 그 시절 개성 넘치는 게시물들에 '힛트쏭' 스튜디오까지 경악으로 물들었다는 귀띔이다.

이른바 '미니홈피의 제왕'으로 통하던 MC 김희철의 전성기 시절도 확인 가능하다. 2006년 미니홈피 방문자 수 '1위'에 빛나는 김희철. 4차원 매력 폭발하던 MC 희철의 '라떼 이즈 홀스(나 때는 말이야)' 이야기가 시청자들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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