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1.14 15:57 / 기사수정 2021.01.14 15:57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빈지노의 약혼녀인 스테파니 미초바가 ‘어쩌다 마주친 그 개’에서 유기견 입양 홍보를 위해 포토그래퍼로 변신했다.
14일 SBS ‘어바웃 펫 – 어쩌다 마주친 그 개’(이하 ’어쩌개‘) 4부가 방송된다. ’어쩌개‘는 유기 및 학대로 고통받은 개들을 구조하고, 치료 및 재활 과정을 거쳐 새로운 가족을 찾아주는 풀 솔루션 유기견 공동 임시 보호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출연자들의 노력으로 하루가 다르게 성장한 강아지들의 모습에 기쁨도 잠시, 이제는 강아지들의 새 가족을 찾아줘야 하는 ‘어쩌개 하우스’의 집사들. 아이들의 트라우마 치료와 사회화 훈련을 위해 밤낮으로 정성을 쏟았던 만큼, 다가오는 이별에 서운한 마음이 크다. 하지만 강아지들의 새로운 시작을 위해 집사들은 마음을 다잡고 각자의 방식으로 이별을 준비한다.
어쩌개 하우스 강아지들의 새로운 시작을 지원하기 위해 신동엽과 빈지노의 약혼녀 스테파니 미초바가 등장했다.
신동엽은 그동안 고생한 집사들에게 큰 박수를 보내주는 한편, ‘어쩌개 하우스’의 마지막 목표인 ‘입양 가족과의 만남’을 함께하며, 아쉬워하는 집사들을 따뜻하게 위로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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