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12.28 23:35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김성은이 남편 정조국이 은퇴한 지 1달 됐는데 아직은 너무 좋다고 밝혔다.
28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김성은이 스페셜 MC로 스튜디오에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MC들은 김성은이 등장하자 최근 선수생활을 마무리하고 은퇴한 정조국 얘기를 꺼냈다. 김숙은 김성은에게 정조국과 계속 붙어 있으니 어떠냐고 물어봤다.
김성은은 잠시 뜸을 들이는가 싶더니 "좋다. 은퇴한 지 한 달인데 아직까지는 너무 좋다"고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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