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1.16 22:46 / 기사수정 2010.11.16 22:57

[엑스포츠뉴스 = 강정훈인턴기자] 유재학 감독이 이끄는 한국남자농구대표팀이 이승준(삼성)의 맹활약을 앞세워 우즈베키스탄을 대파했다.
한국은 16일 저녁 (이하 한국시각) 중국 광저우 소재 잉동체육관에서 열린 남자농구 예선 E조 첫 경기서 초반부터 압도적인 경기를 펼치며 우즈베키스탄에 103-54으로 49점 차 대승을 거뒀다.
이로써 한국은 조별리그서 첫 승을 거두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우즈베키스탄과의 국가대표팀 간 맞대결에서는 3전 전승을 거뒀다.
이승준은 팀 최다인 20점 8리바운드를 기록하며 팀 승리를 하는데 공헌했고 양희종도 1쿼터에만 13점을 몰아넣으며 대표팀이 주도권을 잡는데 앞장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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