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11.18 16:36 / 기사수정 2020.11.18 16:36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인턴기자] 바르셀로나가 자신들의 미래를 지키기 위해 나선다.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18일(한국시각) FC바르셀로나의 로낟르 쿠만 감독이 안수 파티와 재계약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18세인 안수 파티는 2019/20 시즌 바르셀로나 성인 팀에 데뷔해 이번 시즌 잠재력을 폭발 시키고 있는 바르셀로나의 미래다.
안수 파티는 현재 무릎 반월판 부상으로 수술을 받고 약 4개월 정도 결장할 예정이다. 매체는 쿠만 감독이 파티가 부상 중인 내년 1월에 새롭게 선출되는 바르셀로나 회장에게 파티의 재계약을 요청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현재 파티와의 계약 기간은 2022년 여름 까지다. 2년 옵션이 포함돼 있는 계약이지만 파티와 그의 에이전트 조르제 멘데스는 옵션이 없는 것으로 해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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