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11.06 11:49 / 기사수정 2020.11.06 11:49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인턴기자] 아스널이 어린 선수들로 4골을 합작하며 승리를 이끌었다.
아스널은 6일(한국시각) 2020/21시즌 UEFA유로파리그 B조 3차전 몰데와 홈 경기를 가졌다. 아스널은 선제 실점을 허용했지만 내리 4골을 터뜨리며 4-1로 크게 이겼다.
아스널은 이날 공격진에 21세의 조 윌록과 에디 은케티아를 세웠고 두 선수가 모두 효과적인 공격을 선보였다.
상대에게 첫 골을 내준 이후 동점골을 만드는 역슴 상황에서 은케티아와 조 윌록이 함께 빠르게 퍼져서 쇄도했고 상대 자책골을 유도해냈다.
역전골을 만드는 작업에서도 조 윌록이 빛났다. 조 윌록이 윌리안과 패스를 주고 받으며 수비와 미드필더 사이에서 볼을 소유했고 자카와 원투패스로 수비라인 뒤로 침투에 성공했다. 조 윌록이 은케티아를 향해 크로스를 했고 이것이 다시 자책골로 연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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