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11.02 10:32 / 기사수정 2020.11.02 10:32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인턴기자] 솔샤르 감독의 2년차가 심상치 않은 출발을 보이고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2일(한국시각) 2020/21시즌 프리미어리그 7라운드 아스널과의 홈 경기를 가졌다.
맨유는 포그바가 페널티킥을 내주며 오바메양에게 결승골을 허용, 0-1로 패배했다. 홈에서만 4경기 1무 3패다.
맨유는 6경기를 치르는 동안 승점 7점을 쌓았다. 하지만 7점 중 6점이 원정 2승에서 나왔다. 맨유가 홈에서 도통 승리가 없다.
현재 맨유는 승점 7점으로 프리미어리그 15위로 강등권과 단 승점 4점 차를 유지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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