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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호♥이하정, 이사한 새 집 최초 공개

기사입력 2020.10.21 09:31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아내의 맛' 정준호, 이하정 부부의 새 집이 공개된 가운데, 멤버들이 모여 김장을 했다. 

20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박은영, 김형우 부부가 임신 주수사진을 촬영했다.

이날 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제이쓴 아버지와 신개념 농산물 장터로 향했다. 바로 드라이브스루 판매장으로, 제이쓴 아버지가 농사지은 고구마를 판매하기 위해서였다. 제이쓴과 제이쓴 아버지는 홍현희가 준비한 옷을 입고 장사 준비에 나섰다. 통닭 옷을 입은 홍현희는 "고구마 옷이 없더라"라며 아쉬워하기도.


홍현희는 첫 개시에 성공했지만, 손님이 많지 않자 세차 서비스를 시작하고, SNS로 홍보했다. 세 사람은 막간을 이용해 밥을 먹었다. 탕수육을 시켜서 밥값이 약 5만 원 나왔다고. 제이쓴 아버지가 비싼 밥이라고 하자 홍현희는 "이 정돈 먹어줘야 체력일 비축하죠"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하지만 이휘재는 "보통 저렇게 판매하다가 탕수육은 안 시키지 않냐. 저 밥값이면 고구마 20kg은 팔아야 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곧 장사가 재개됐고, 홍현희 어머니도 등장했다. 61만 원의 매출을 올렸고, 제이쓴 아버지는 매출액을 기부하겠다고 밝혔다.

그런 가운데 박은영, 김형우 부부는 임신 주수사진 촬영을 준비했다. 김형우는 공룡 인형을 꺼내 벽을 장식했다. 박은영은 "전 하얀 벽에서 꽃만 들고 찍고 싶었는데, 저렇게 하니까 생각보다 예뻤다"라고 밝혔다. 이어 김형우는 공룡으로 변신, 박은영과 함께 색다른 사진을 찍었다.


한편 이휘재, 문정원 부부가 김장을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정준호, 이하정 부부의 새로운 보금자리였다. 이휘재는 몇 포기를 하냐고 물었고, 50포기를 할 예정이란 말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 이휘재는 새 집으로 이사한 이하정이 집들이를 한다는 핑계로 장영란, 홍현희를 불렀다.

곧 홍현희&제이쓴, 박명수, 장영란이 등장했다. 이하정, 이휘재, 문정원은 일단 네 사람의 시선을 돌리기 위해 집을 소개했고, 멤버들은 정준호의 방을 보고 놀랐다. 집을 둘러본 멤버들은 김장을 해야 한단 사실을 알고 당황했다. 이하정은 "(정준호 씨가) 함께 못해서 아쉬운 마음에 이걸 전달해달라고 하셨다"라며 봉투를 건넸다. 정준호의 손편지와 뷔페 초대권이 있었다. 

이어 본격적으로 김장을 담그기 시작했고, 장영란이 진두지휘를 했다. 그러던 중 대파 싸대기 상황극이 펼쳐졌다. 문정원이 이휘재의 불륜 현장을 목격한 설정이었다. 문정원은 "너무 열 받아서 갑자기 심장이 뛴다"라고 말하며 연기를 시작했지만, 잘 되지 않았다. 이에 홍현희가 박명수에게 제대로 대파 싸대기를 선보였다.


50포기를 완성한 멤버들은 김치와 함께 수육을 먹었다. 홍현희는 "제가 고기 준비해왔는데, 한 40만 원 들었다. 돈 누가 줄 거냐"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서로에게 넘기다 결국 가위바위보를 하기로 한 다섯 팀. 결과는 장영란의 패배였다.

한편 정동원은 하동 집에 왔다. 정동원 아버지는 정동원을 위해 닭볶음탕을 만들며 기다리고 있었고, 정동원은 중학교 교복을 보여주었다. 정동원 아버지는 정동원에게 "중간고사 보지 않았냐"라며 성적표를 물어봤고, 정동원은 모른 척했다. 이어 가족들은 함께 정동원과 정동원 동생 정동혁이 '사랑의 콜센터'에 출연한 영상을 봤다. 정동원 아버지는 앞에서 한번 해보라고 했고, 형제는 하기 싫다면서도 '얼쑤' 안방 버전 무대를 선보였다.

이후 정동원은 가족들과 할아버지 산소에 갔다. 정동원은 "할아버지가 좋아한 '눈물비' 들려드릴게요"라며 노래를 틀었다. 집에 돌아온 정동원은 드럼, 색소폰을 연주하고, 태양의 '눈, 코, 입', SG워너비의 '라라라', 윤종신의 '좋니' 등을 열창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TV조선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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