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09.29 23:48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방송인 안혜경이 옷을 빌려준 구본승에게 심쿵했다.
29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은 안혜경이 구본승에게 심쿵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안혜경은 오버핏의 맨투맨 티셔츠를 꺼내 입었다. 최민용은 긴팔을 안 가져왔다면서 안혜경의 티셔츠에 눈독을 들였다.
안혜경은 어쩔 수 없이 티셔츠를 내주고 다른 옷을 입기로 했다. 안혜경은 밖에서 족구를 하고 들어온 박선영에게 바깥 날씨가 어떤지 물어봤다. 박선영은 많이 춥지는 않지만 모기 때문에 긴팔을 입는 것이 좋겠다고 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