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09.13 17:27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장동민이 송훈의 제주 2호점 계획을 말렸다고 밝혔다.
13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장동민이 송훈을 설득하기 위해 고군분투한 사실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김숙은 송훈의 제주도 출장 에피소드가 나오자 장동민이 송훈의 제주 2호점 계획을 뜯어 말렸다고 들었다는 얘기를 했다.
장동민은 "지난주 녹화가 끝나고 다섯 시간 정도 술을 마시면서 별의별 얘기를 다 해가며 말렸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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