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06.16 23:37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안혜경이 김광규의 대타일꾼으로 등장했다.
16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안혜경이 깜짝 등장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광규는 우사 청소 팀에 속해 일을 하던 중 팬사인회 스케줄이 있어 대타를 섭외해 놨다고 전했다.
김광규의 연락을 받고 우사로 온 사람은 안혜경이었다. 안혜경은 멤버들에게 줄 간식을 들고 우사에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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