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04.27 23:26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연기자 진태현이 박시은이 '정글의 법칙' 촬영을 갔을 때 연락이 안 돼 울었다고 밝혔다.
27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진태현이 박시은 껌딱지 면모를 드러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진태현은 박시은이 외출을 하자 집에서 안절부절못하며 휴대폰으로 계속 연락을 시도했다.
박시은은 처음에는 진태현의 연락을 받았지만 나중에는 휴대폰을 뒤집어놓고는 받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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