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 이송희 기자] '슬기로운 의사생활'이 촬영을 연기했다.
2일 tvN 목요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 측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모두의 안전을 위해 잠시 촬영을 쉬면서 추이를 지켜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안전한 촬영 진행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슬기로운 의사생활'은 곧 촬영을 재개할 것으로 알려졋으며, 첫방송 날짜 역시 변동이 없을 예정이다.
한편 '슬기로운 의사생활'은 인생의 축소판이라 불리는 병원에서 평범한 듯 특별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사람들과 눈빛만 봐도 알 수 있는 20년지기 친구들의 케미스토리를 담은 드라마로, 오는 12일 오후 9시 첫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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