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02.03 23:14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강남과 이상화가 아르고의 스피드에 영혼이 탈탈 털렸다.
3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강남과 이상화가 평창으로 향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강남과 이상화는 평창에 도착, 8륜차 아르고를 보고는 액티비티를 즐기기 위해 바로 탑승했다.
아르고 운전자는 강남과 이상화에게 "위험하니까 난간을 잡아라"라고 얘기해주고는 하드와 소프트 중에서 고르라고 했다. 이상화는 고민없이 하드를 선택했다. 옆에 앉은 강남은 이상화의 선택에 긴장한 얼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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