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12.28 00:40

지난 27일 일산 킨텍스에서 '2019 KBS 가요대축제'가 열렸다
당일 방탄소년단(BTS)을 비롯한 국내 인기 아이돌들이 생방송을 시작으로 오프닝 무대에 섰다.
오프닝 무대가 뜨거운 열기로 한껏 달아오르던 중 방탄소년단 정국의 솔로곡 유포리아가 공연장에 갑자기 들려왔다. 그리고 무대 정 중앙 스크린을 비롯 정국의 영상이 송출된 사실에 관중석의 환호가 쏟아졌다.
방탄소년단 팬클럽 아미에 따르면, 이 영상은 중국 최대 정국 팬클럽 '정국차이나'가 새해 인사 서포트로 송출한 광고다. 이 광고는 'KBS 가요대축제' 시작과 마지막의 프레임 타임에 15초간 4차례 송출됐다. 이 광고는 오프닝 무대 스크린을 가득 메웠으며, 정국이 직접 장면을 목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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