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12.01 19:20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축구선수 박주호가 크라이오테라피를 받았다.
1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박주호의 테라피숍 방문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박주호는 전날 경기를 마치고 건나블리와 함께 한 테라피숍을 찾았다. 선수들이 경기 후 받는다는 크라이오테라피를 받기 위해서였다.
박주호는 옷을 갈아입고 나와 나은이에게 3분 동안 건후를 잘 돌볼 수 있느냐고 물어봤다. 나은이는 건후 돌보기에 자신 있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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