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11.08 23:30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가수 헨리가 윤도현과 있으면 계속 심쿵하고 감동한다고 밝혔다.
8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헨리와 윤도현이 라이딩을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헨리는 윤도현이 자전거로 계단을 타고 태려가는 것을 보고 따라하려고 나섰다.
윤도현은 아직 초보인 헨리가 다칠까 걱정되는 마음에 하지 말라고 계속 말렸다. 헨리는 윤도현의 만류에도 해 보겠다는 얼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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