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9.09 23:53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윤상현이 반주문제로 세레나데를 망쳐버렸다.
9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윤상현이 메이비를 위해 노래를 부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윤상현은 메이비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한 영상편지를 준비했다. 메이비는 윤상현의 영상편지에 눈물을 흘렸다.
그때 음악이 흘러나오더니 윤상현이 마이크를 들고 메이비 앞에 등장했다. 윤상현은 김동률의 '감사'를 불러주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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